세븐틴 조슈아와 제나 오르테가, 엠마 마이어스의 Wednesday 시즌 2 비하인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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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조슈아와 제나 오르테가, 엠마 마이어스의 Wednesday 시즌 2 비하인드 이야기!

목차

  • •영상 개요
  • •한국 방문 소감
  • •K-pop 팬으로서의 엠마
  • •Wednesday 시즌 2의 초점
  • •촬영 중 도전과 노하우
  • •MBTI와 캐릭터의 성격
  • •미니 게임과 인상 깊은 장면
  • •시즌 2의 매력
  •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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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개요

이번 VOGUE KOREA의 인터뷰에서는 세븐틴의 멤버 조슈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Wednesday의 주인공인 제나 오르테가와 엠마 마이어스를 만나 그들의 새로운 시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는 그들의 한국 방문 경험, Wednesday 시즌 2의 주요 내용, 그리고 K-pop에 대한 엠마의 사랑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습니다.

한국 방문 소감

제나와 엠마는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나는 한국을 처음 방문했으며,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었고, 한국 팬들이 정말 친절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엠마는 K-pop을 좋아하는 팬으로서, 한국의 다양한 팬 문화와 그들이 자주 하는 코스프레에 대한 이야기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K-pop 팬으로서의 엠마

엠마는 K-pop을 좋아한다고 밝혔으며, 특히 세븐틴의 팬이라고 자부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미국에서 K-pop에 대한 관심을 가진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조슈아는 그녀가 "캐럿" 즉, 세븐틴 팬들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응원했습니다.

Wednesday 시즌 2의 초점

Wednesday 시즌 2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제나는 새로운 시즌의 포스터에 등장하는 검은 눈물에 대한 의미와 자신의 캐릭터의 능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검은 눈물이 그녀의 능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물리적인 표현이라고 밝혔고, 시즌 1과 2에서의 시각적 요소가 매우 독창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촬영 중 도전과 노하우

촬영 중 다양한 도전이 있었음을 두 배우가 공유했습니다. 제나는 캐릭터의 특성상 눈 깜빡임을 하지 말라는 감독의 지시로 인해 힘든 상황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엠마는 촬영 중 캐릭터와의 유사성과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녀가 에니드라는 캐릭터와는 일상적인 면에서의 다른 점이 많음을 강조했습니다.

MBTI와 캐릭터의 성격

인터뷰 중 MBTI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시즌 2의 캐릭터인 Wednesday는 ISTJ로, 엠마의 캐릭터인 Enid는 ESFP로 정의되었습니다. 제나와 엠마는 이러한 성격 유형이 캐릭터의 특성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언급하며, 그들의 캐릭터와 본인의 성격을 비교했습니다.

미니 게임과 인상 깊은 장면

인터뷰는 미니 게임으로 이어졌고, Would you rather? 질문을 통해 두 주인공의 성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은 보통의 교류 속에서도 그들의 캐릭터의 특성을 드러내며 흥미로운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시즌 1과 시즌 2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과 촬영 중의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시즌 2의 매력

제나와 엠마는 Wednesday 시즌 2의 시청을 추천하며, 다양한 장면을 통해 독특한 색감의 시각적 요소와 매력적인 캐릭터의 풍부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이 드라마가 모든 관객들에게 흥미로울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도전적이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 덕분에 시즌 2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보았습니다.

마무리

조슈아와 제나, 엠마의 이 인터뷰는 서로 다른 문화와 예술을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그들은 각자가 가진 독특한 경험을 나누며, 한국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냈습니다. 이들의 상호 작용은 한국에서의 팬 문화와 그들의 작업에 대한 깊은 이해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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